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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처인무한돌봄네트워크팀, 이마트7개점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맞이 행사 진행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처인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5월3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용인시청 광장에서 ‘희망 나눔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이선덕 관장) 처인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5월3 용인지역 이마트7개점과 함께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용인시청 광장에서 ‘희망 나눔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이날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이선덕 관장) 처인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작년 어버이날 행사에 이어 올해도 저소득 독거노인 총 270가정에 건강식품세트와 카네이션(1,500만원 상당)을 전달하였다.

어버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지쳐있던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저소득 독거노인의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 되었다.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처인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5월3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용인시청 광장에서 ‘희망 나눔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외에도 용인시와 용인지역 이마트7개점(이마트 용인점, 동백점, 흥덕점, 죽전점, 보라점, 수지점, 트레이더스 구성점)은 협약을 맺고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은 어버이날 행사와 더불어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고 있으며 해당 사업 및 자세한 내용을 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를 통해 소식을 접할 수 있다.(www.heart4u.or.kr)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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