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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도내 우수 청년창업가 육성을 위한 ‘청년튜터링 100’ 업무협약식 개최
▲ 강남대 창업보육센터 청년튜터링 100 업무협약식 개최 (사진제공=강남대학교)

강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도내 우수 청년창업가 육성을 위한 ‘청년튜터링 100’ 업무협약식 개최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5월 4일(수) 오후 2시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경기도 내 우수 청년창업가 육성을 위한 ‘청년튜터링 100’ 운영을 위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등 경기지역 창업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강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윤준선)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백운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교장 김성희), 경기대학교 창업지원센터(센터장 차상호), 기술보증기금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대철), 신용보증기금 경기영업본부(본부장 이대성), 수원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센터장 염민철),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박창근) 참석하였으며, 그 외 20개 기관이 비대면으로 참여했다.

‘청년 튜터링 100’은 집중적인 관리를 통해 경기지역 청년 창업자들의 안정적 창업을 돕고 창업성장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협약을 통해 강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청년들을 위한 입주공간과 사업화지원금 등을 지원하고,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수 졸업(입학)생을 추천하여 보육기관과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강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윤준선 센터장은 “강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1999년 개소 이래로 지역 내 초기창업자들을 지원해왔다”며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지역 창업유관기관들과 협력해 청년 튜터링 100 사업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찬 기자  hcl_0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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