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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용인 중앙시장 찾아..."대한민국 민주주의 큰 위기…국민 일치단결 해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일 용인시 처인구 중앙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윤 당선인의 방문에는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 김범수 대통령직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 등이 동행했다.
 

윤 당선인은 중앙시장에서 떡, 강정 등을 사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윤석열’을 연호하는 시민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주먹인사를 나눴다. 

연단에서는 '어퍼컷 세리머니'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화답했다.

윤 당선인은 시민들에게 "이제 용인이 반도체 클러스터 지역이 되면서 엄청난 변화를 거듭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앙정부가 용인이 첨단 과학기술단지로 변모하는 데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것 자체가 대한민국 전체의 번영과도 직결된다"며, "대통령 하나만으로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시민, 도민, 국민 여러분께서 저를 도와달라"고 덧붙였다.
 

이희찬 기자  hcl_0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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