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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노동자 권익신장 및 복지증진 위해 최선”29일 ‘제132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식’ 참석
   
▲ 장현국 의장 “노동자 권익신장 및 복지증진 위해 최선”
[용인뉴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29일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제132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식’에 참석해 노동자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장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며 일각에서 교묘하고 공격적인 노동 폄훼와 가치 훼손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한 뒤 “지금껏 싸워오며 이뤄낸 노동의 권리와 가치가 한순간에 후퇴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노동자가 행복하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야말로 더 큰 가능성을 품고 진정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곳”이라며 “경기도의회는 노동자의 권익을 철저히 수호하고 관련 복지정책이 촘촘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장 의장은 우수 노조원 4명을 선정해 협력적 노사관계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한편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본부 김연풍 의장 및 임원진, 경기도의회 김장일·허원 의원, 김종구 경기도 노동국장, 김춘호 경기경영자 총협회장, 김길섭 경기도 교통연수원장, 김용목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학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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