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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양정아씨, 용인세무서 명예직원 위촉용인세무서 '제44회 납세자의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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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양정아씨가 용인세무서 명예 직원으로 위촉돼 일일 체험에 나섰다.

용인세무서는 3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제44회 납세자의날’ 기념식을 맞아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양정아씨를 초청, 일일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하고 직원 일일체험과 함께 팬싸인회를 개최했다.

용인세무서 측은 "연예인 중에 그동안 성실히 세금을 납세한 양정아씨를 명예 직원으로 선정했다“며 ”양정아씨가 평소 털털한 성격에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라 세무서를 두려워하는 시민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일일 체험에 앞서 기념식에 참석한 양씨는 “이렇게 명예직원으로 뽑아줘서 세금을 낸 보람이 느껴진다”며 “짧은 경험이지만 세무서를 찾는 분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은 강민수 용인세무서장, 이병성 용인상공회의소 회장 등 내빈과 각 기업체 모범납세자 및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일 명예서장 및 명예민원봉사실장 위촉식과 모범납세자 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재영 기자  ultrasori@naver.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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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양정아씨가 용인세무서 명예 직원으로 위촉돼 일일 체험에 나섰다.

용인세무서는 3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제44회 납세자의날’ 기념식을 맞아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양정아씨를 초청, 일일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하고 직원 일일체험과 함께 팬싸인회를 개최했다.

용인세무서 측은 "연예인 중에 그동안 성실히 세금을 납세한 양정아씨를 명예 직원으로 선정했다“며 ”양정아씨가 평소 털털한 성격에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라 세무서를 두려워하는 시민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일일 체험에 앞서 기념식에 참석한 양씨는 “이렇게 명예직원으로 뽑아줘서 세금을 낸 보람이 느껴진다”며 “짧은 경험이지만 세무서를 찾는 분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은 강민수 용인세무서장, 이병성 용인상공회의소 회장 등 내빈과 각 기업체 모범납세자 및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일 명예서장 및 명예민원봉사실장 위촉식과 모범납세자 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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