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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미술관, 「봄의 향연 – 피어나는 삶 2022」 8인 작가 초대전
▲ 이 세상의 선택 - 묵리의 사랑 (권숙자)

“겨울이 깊을수록 봄빛은 찬란하다”

코로나19로 우울했고 매서웠던 찬바람으로 옷깃을 여밀수록 새봄의 햇살은 따뜻하게 다가온다.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에 위치한 안젤리미술관(관장 권숙자)에서는 새봄을 맞아 「봄의 향연 – 피어나는 삶 2022」라는 주제로 8인의 작가 초대전을 13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개최한다. 

▲ 한라산의 노래 - 손정순

이번 전시회는 손정순, 류봉현, 김희자, 오성만, 박병윤, 이경성, 김준영, 권숙자 등 8인의 유명 작가의 작품을 초대작으로 꾸며졌다. 

▲ 떨기나무 - 처음사랑 (이경성)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가꾸고 다듬어서 봄의 향연 속에서 스스로의 삶을 꽃피우고 그 짙은 향기를 대중께 전달하려고 한다. 

▲ 갈망 - 류봉현

권숙자 관장은 “혹독한 겨울을 극복하고 되살아나는 ‘봄의 씨앗’처럼 작가들이 보여주는 작품에서 소생의 힘과 위대한 능력이 작품을 보는 이들에게 발견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새싹이 움트고 새생명이 잉태하는 봄, 교외로 나들이하면서 작가들이 생각하는 봄의 향연에 초대한다”고 추천의 말을 남겼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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