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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2010 방화관리능력평가 계획 밝혀

   

용인소방서(서장 이대열)는 방화관리자 수행사무의 동기부여와 경영주의 관심유도를 위한 2010년도 방화관리 능력평가계획 추진일정을 밝혔다.

평가대상은 1급 방화관리대상물 또는 대형화재 취약대상으로 건물이 준공된지 10년 이상이 돼야 하며 방화관리자는 현 평가대상에 만 3년이상 재직하고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주요평가 기준으로는 ▲방화관리자의 업무수행 능력 ▲경영자의 재정지원 및 안전관리 관심도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및 작동상태 ▲이용자(입점 관계자)의 안심 ․ 만족도 등이다.

화재발생 및 피해 사항 등으로 올해 3월부터 6월중에 소방공무원과 민간기술자․NGO로 구성된 현장평가단이 운영되며 소방본부심사와 소방방재청의 현지실사를 거쳐 올해 8월중 확정될 예정이다.

종합정밀점검과 소방검사가 면제되는 등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또한 방화관리자에게는 표창이 수여된다. 궁금한 사항은 용인소방서 홈페이지나 전화 031)8021-0310~4번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알려준다.

정윤규 기자  so60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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