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5.19 목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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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자전거 하천에 던져 파손시킨 80대, 징역4월, 집유1년
수원지방법원

수지구 탄천변에서 길가에 세워놓은 전기 자전거가 산책에 방해가 된다며 하천에 던져 파손시킨 80대 A씨가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피해 규모는 2200만원 상당의 전기 자전거 총 22대다.

지난해 11월 17일 새벽, 수지구 탄천변에서 전기자전거 3대를 시작으로 조사했으나 그 전인 10월부터 11월까지 총 22대의 전기자전거를 하천에 던지는 등 훼손한 것으로 조사됐다.

3일, 수원지법 형사6단독 김수연 판사는 "피고인이 초범이고 피해자 측과 원만히 합의한 점을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이희찬 기자  hcl_0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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