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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신년사] 임국빈 용인소방서 서장“용인시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예방과 출동태세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전례없던 감염병의 창궐로 힘들었던 신축년(辛丑年)이 지나고 희망찬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2년 임인년(壬寅年)은 검은 호랑이의 해입니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구전 설화속에 자주 등장하며 우리 민족과 희노애락(喜怒愛樂)을 함께 해왔습니다.

12지신 중에는 용맹함과 날렵함의 상징으로 나쁜 기운을 몰아낸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용인시민 여러분도 호랑이의 기운으로 가정과 직장의 나쁜 기운들을 모두 몰아내시고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재난은 항상 우리 주위에서 예기치 못하게 발생합니다.

저희 용인소방서는 2022년에 용인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재난예방과 출동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언제 어디서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민들 곁에 있겠습니다. 

“전화위복(轉禍爲福)”이라는 말처럼 끊임없는 노력과 강인한 의지는 불행도 행복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항상 저희를 향해 보내주시는 성원과 격려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립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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