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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미래교육센터, 2021 꽃길염원프로젝트 ‘꽃보다 중3’개최
   
▲ 용인미래교육센터, 2021 꽃길염원프로젝트 ‘꽃보다 중3’개최
[용인뉴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미래교육센터에서는 12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꽃길염원프로젝트 ‘꽃보다 중3’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중학교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직접 찾아가 진행되는 진로체험과 문화공연을 접목한 축제이다.

1부에서는 10가지의 직업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설계를 돕고 2부에서는 진로특강·마술 및 댄스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 활동의 장을 제공한다.

꽃길염원프로젝트 ‘꽃보다 중3’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12월 1일 상하중학교, 12월 3일 현암중학교, 12월 7일 용인대덕중학교, 12월10일 홍천중학교에서 강당 및 체육관 이용해 진행된다.

앞으로도 용인미래교육센터에서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혁신교육지구 지원과 진로 탐색 및 체험의 기회 제공을 통해 청소년이 자신만의 꿈을 찾고 올바르게 선택하며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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