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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용인 사랑 나눔 김장 축제’ 열려민·관·군 자원봉사자 총 150명 참여…1300가구 전달
   
▲ ‘2021 용인 사랑 나눔 김장 축제’ 열려
[용인뉴스] 용인시의 최대 김장 행사인 ‘2021 용인 사랑 나눔 김장 축제’가 12일 용인시청 시청광장에서 열렸다.

용인 사랑 나눔 김장 축제는 용인시자원봉사센터가 관내 취약계층의 김장 지원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용인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백군기 용인시장과 용인시새마을부녀회, 고영테크놀러지, 용인시축구센터, 용인도시공사, 미8군 용인 캠프 등 민·관·군 자원봉사자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를 위해 현진에버빌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각각 3000만원과 2000만원을 후원했다.

백 시장과 자원봉사자들이 담근 김치는 38개 읍·면·동의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1300가구에 전달됐다.

백 시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한 현진에버빌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물론 민·관·군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군이 함께 하는 행사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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