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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할 꿈과 희망의 경인년우리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할 꿈과 희망의 경인년

   
                                             한선교 국회의원

2010년 경인년(庚寅年)호랑이의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어깨를 짓누르는 삶의 무게 때문에 지치고 힘들어했던 많은 분들에게
호랑이의 힘찬 에너지와 함께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당당함의
기운을 불어넣어 드리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돌이켜보면 2009년은 힘들었지만 우리는 분명 희망을 발견하였고 우리의
저력을 새삼 확인하는 한해였습니다. 희망의 끈을 놓지않은 채 서로를 위로
하며 함께 고통과 어려움을 이겨냈습니다.
새해에도 우리는 예측이 불가능한 그 어떤 고난과 소용돌이의 파도를 넘게
될지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잘 할 것이고 잘 해야만 합니다.

2010년 새해는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할 꿈과 희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를 하나로 묶어 줄 월드컵과 동계 올림픽이 있고 용인으로 보면 신분당
선 연장선의 역사적 착공이 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이 되어
끊임없는 준비와 노력을 해왔다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우리 눈앞에 있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간절히 원하고 또 노력하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는 믿음을 가진다면
우리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저역시도 여러분께 받은 사랑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 보다 더 나은 우리
들과 아이의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2010년 새해에는 호랑이의 기운찬 포효를 어느 곳에서나 들을 수 있는 건강하고 활기찬 한해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0.1.1.


한나라당 용인수지 국회의원 한 선 교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국운상승의 해

   
                  박준선 국회의원

존경하는 84만 용인시민 여러분!

2010년 경인년 새 아침의 태양이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여러분 모두 하시는 일마다 뜻대로 이루어지는 축복과 희망의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지난 한 해 동안 저에게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에게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9년은 여러분이 주신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숨가쁘게 달려온 한 해였습니다. 공약의 실천과 지역의 민원해결 그리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최선을 다 한 결과 우리 시민들의 소중한 격려와 응원으로 ‘지역신문협의회 의정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번 국정 감사에서도 전국 270여개 NGO단체가 심사해서 선정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영애를 안기도 했습니다. 이 모든 영광은 끊임없이 격려와 조언을 해주시는 여러분이 계시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올해는 21세기의 첫 10년을 마무리하는 전환점이면서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아랍에미리트연합 원전공사 수주와 G20 의장국으로서 정상회의 개최는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국운상승의 해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승전보를 기폭제로 삼아 선진 일류국가로 발돋움하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용인시민 여러분! 2010년 경인년에는 여러분 모두의 새해 소망이 뜻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고 여러분 모두가 세상의 리더가 되어 용맹한 호랑이의 기운을 떨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0.1.1.

한나라당 용인기흥 국회의원 박 준 선

 

                                                                                               신 년 사

 

 
                                                                                   김정훈 용인경찰서장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2010년 경인년(庚寅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렁찬 호랑이의 포효와 같이 힘찬 기운으로 시작하는 새해에는 시민여러분이 바라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어 고의 한 해가 되시길 바라며,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는 연초 강호순 사건 등으로 극심했던 치안불안을 해소하고자 성과주의를 시행하여 민생치안의 강․절도범 검거에 경찰역량을 집중하고 상현파출소를 지구대로 전환 개소하는 한편, 안전․안심 용인시 조성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지역치안협의회를 통하여 ‘방범용 CCTV’, ‘범죄취약지역 푸른가로등 설치’, ‘선진 교통환경 조성’, ‘용인시 지역안전을 위한 시민봉사단체 지원조례 제정’ 등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그 결과, 2008년도 대비 강․절도 검거율이 140% 향상었으며, 현재 주요 강력 미제사건이 단 한건도 없을 도로 안정된 치안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사고 사망자 수도 20%(13명)가 감소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지난 해의 성과를 발판삼아 2010년에도 안정된 치안상태 확보를 위해 범죄취약지에 치안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충해 나가고, 112 순찰차의 신속한 출동과 현장 대응 력을 강화하여 시민들의 치안만족도를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상습적인 교통 정체구간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요 교통법규 위반 위에 대한 단속 및 안전시설물 강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를 반으로 감소시키는데 교통경의 역량을 집중시킬 것입니다.

그밖에도 가시적 집중 방범활동으로 범죄분위기를 사전차단하고, 인권 소외 계층인 관내 체류외국인 및 북한이탈주민의 인권보호에도 앞장 설 것을 약속드립니다.

용인시민 여러분!

경인년(庚寅年) 새해에도 저희 용인경찰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시민중심의 정성치안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새해 많이 받으십시오.

  2010. 1. 1.

   김정훈 용인졍찰서장  

 

 

 

                             신 년 사

   
        이대열 용인소방서장

존경하는 용인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5만 용인시민의 재난안전을 담당하고 있는 용인소방서장 이대열입니다.

경인년 새해에도 용인시민이 안전한 생활이 지속 되도록 언제나 조언하고 정보를 널리 알리어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용인뉴스가 되길 바랍니다.다사다난했던 기축년 한해가 지나고 희망찬 2010년 경인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 가정의 희망과 축복이 넘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보람과 기쁨의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모두는 성실한 자세로 각종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용인시를 만들기 위해 전념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용인시민 여러분에게 당부드릴 말씀은 재난으로부터의 안전확보는 소방관서의 힘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며, 여러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항상 안전에 대한 관심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음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2010년 경인 새해에도 우리 용인소방서 전직원은 신뢰할 수 있는 양질의 소방업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드리며,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과 직장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0.1.1.

이대열 용인소방서장

 

 

 

 

庚寅年(경인년) 새해 아침에

온 세상이 새롭게 빛나는

庚寅年(경인년) 새해 아침입니다.

새해에는 용인시민 가족 모두에게 희망차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해에는 예기치 못한 신종플루의 확산 등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큰 혼란이 있었지만 용인교육은 모두가 행복한 교육풍토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고, 그 성과가 이제는 곳곳에서 튼실한 열매를 맺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이러한 성과가 이루어질 수 있었던 데에는 우리 용인 시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열정적인 성원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용인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열정과 믿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庚寅年(경인년) 새해에도,‘더불어 살아가는 창의적인 민주시민 육성’을 통한‘변화하는 학교, 함께하는 용인교육’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생각입니다.

다시 한 번 용인시민 여러분의 동참과 뜨거운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어둠을 뚫고 일어서는 힘찬 태양의 몸짓으로 희망이 고동치는 눈부신 새아침입니다.

온누리에 물결치는 금빛 햇살처럼 여러분의 가정에도 만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0.1.1.

한 규 숙 경기도용인교육청 교육장

  

 

신 년 사

   
박철 외대총장

  2010년 호랑이해가 밝았습니다.

신년을 맞이하는 마음은 언제나 설레기 마련이고 새로운 감회를 느끼게 되지만, 이번 새해는 각별한 느낌과 각오를 다지게 됩니다.

용인지역의 인재들을 세계의 인재로 거듭나게 할 용인영어마을 건설이 시작됨과 함께 한국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의 발전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2010년은 우리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들에게 글로벌 비전, 글로벌 능력, 그리고 글로벌 품격을 갖추게 함으로써 그들을 장차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 양성하기 위한 기반으로 삼는 해가 될 것입니다. 학교에서는 학제간 융합위원를 발족하여 외대 발전의 큰 그림을 받쳐주는 구체적 정책과 방안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또한 용인캠퍼스는 영어마을 건설과 대형 기숙사 그리고 멀티플렉스 본관 건설과 함께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새로운 발전 기반이 될 것입니다.

용인시민 여러분도 경인년 한 해 동안 건강하시고 풍성한 은혜를 받으시길 빕니다. 또한 호랑이의 기상으로 모든 하고자하시는 일을 진취적으로 이뤄내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평화와 행복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2010.1.1.

 박철 한국외국어대학 총장

 

                                               신 년 사

                                                                             
   
             최성식  용인송담대학 총장

희망찬 경인년(庚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용인시민 여러분들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세계 전체가 경제위기로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어려움과 변화를 거듭하면서 우리는 자신을 한 번 더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많은 대학들은 교육의 수월성 제고와 내실화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학은 창의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사회와 국가, 나아가 인류에 봉사하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우리 용인송담대학 역시 지식의 창출과 확산이라는 대학 본연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또한 지역사회를 위하여 보다 많은 도움이 되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용인시민 여러분.

우리는 미래를 위해 커다란 꿈을 키우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힘을 합해야 합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에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자신감과 실천의지가 중요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목표가 있더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실천이 거대한 명분이나 업적보다는 우리 모두가 사회를 진정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경인년에도 용인송담대학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용인시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을 기대합니다. 올 한 해도 용인시민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0.1.1

  최성식  용인송담대학 총장

 

신 년 사

이병성 용인상공회의소 소장

2010년 경인년이 시작되었습니다.

경인년은 60년만에 돌아오는 기운이 강한 백호의 해라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 경제도 강한 기운을 받아 지난 어려운 경제상황이 모두 활기찬 한해로 반전하기를 간절히 기원해봅니다.

우리 경제는 97년의 IMF 극복의 경험을 토대로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한 세계 경기 침체의 암울한 터널을 벋어나 세계에서 가장 빠른 회복과 플러스 성장 기반을 다져 지난해 430억불 경상흑자를 달성하여 전세계인의 부러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연말에 아랍에미레이트연합에서 47조원의 엄청난 원자력발전을 수주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한국경제 발전의 선두주자가 바로 용인에 위치한 기업입니다. 모두가 잘아는 삼성반도체와 원전수주에 따른 설계와 기술을 담당하는 한국전력기술(주)를 비롯한 숨은 강자들이 용인에 포진하여 있습니다. 이러한 우수한 기업들이 용인에 있다는 것은 용인시의 커다란 행운이며 용인의 도시화에 따른 주민 소득원으로서 균형 잡힌 선진 용인을 이루어 가는데 많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용인은 지리적 우수성에도 불구하고 빠른 도시화와 수도권 규제로 많은 향토기업이 용인을 떠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이제 우리 용인시민들은 기업은 부도덕하고 나쁜 것이 아니라 주거지역과 함께 도시를 이루는 소중한 존재로 더욱 아끼고 사랑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러한 친기업적 시민정서가 기업인에게 많은 힘이 되어 지역산업에 보다 많은 공헌으로 보답하리라 생각 됩니다.

2010년의 백호의 기운이 우리 용인을 보다 역동적이고 강력한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이끌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기원합니다.

2010.1.1.

이병성 용인상공회의소 소장

 

 

 

                  “예술과 함께 희망을 품는 새해 맞으시길…”

   
 박수자  용인예총 회장

 경인년(庚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용인의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는 그 어느 때보다 ‘용기백배’ 신명나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용인시민 모두 다 지난해의 아쉬움을 떨쳐버리고 희망찬 새날을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용인의 예술문화계 또한 새로운 희망을 품으며 가슴 벅찬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예술문화 생산자인 지역 예술인들은 소비자인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2010년 한 해도 다양한 장르, 다양한 모습으로 시민여러분을 찾아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 예술인들은 때로는 공연 전시장에서, 때로는 공원과 장터에서 여러분을 만나며 용인예술의 아우라를 통해 생활속 예술의 향기를 전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시민여러분께서도 보다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아낌없는 격려와 갈채를 보내주는 선진 문화시민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부디 대한민국 전체가 예술로부터 용기와 희망을 얻고 화합과 상생의 그림을 그려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십시요.

2010.1.1.

               박수자  용인예총 회장

                            신 년 사

안녕하십니까? 용인우체국장 김진봉입니다.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작년 10월 12일자로 용인우체국장으로 발령받아 근무한지 3개월가까이 지났습니다. 작년 한해 용인우체국은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먼저 문화복지행정타운내로의 신청사 이전, 5급국에서 4급국으로의 승격, 기흥구 일부관서 및 집배구의 흡수등 짧은 기간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급격한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업무가 조기정착 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직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올 한해에도 용인우체국 전직원은 주민에게 사랑받는 우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가오나 눈이오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업무프로세스를 고객의 입장에서 개선하고 이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이며, 또한 고객접점과 상황별 응대에 대한 서비스 교육을 강화하여 고객들이 우체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전국에서 으뜸가는 고객만족 우체국을 만들기 위해 용인우체국 전직원은 오늘도.. 내일도.. 아니 1년 365일 고객의 행복메신저가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 2010년 경인년 새해, 용인시민 모두의 건강과 발전, 그리고 가정에 행복과 평화가 항상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0.1.1.

김진봉 용인우체국장

                          신 년 사

‘다 잘될거야, 우리가 함께하면'

벌써 2009년이 저물어 가고 2010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것은 꿈은 꾸는 만큼 앞서가고, 비전은 가진 만큼 성장하는 설레임으로 희망을 갖게 합니다.

반딧불이문화학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문화공동체로 문화예술에는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이 없는 인간의 존엄을 존중한다는 목교로 7년째 용인의 대표 장애인 문화예술 단체로 그간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장애인 합창, 풍물을 비롯하여 규방공예, 리본공예, 도자기, 원예치료, 아이클레이 공예, 성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의 복지를 다지고 지역의 문화적 쾌적성과 비장애인의 자원 봉사 참여를 유도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및 사회적응교육에 지역사회의 각 계층의 관심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교류와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 반딧불이문화학교는 각종 사업을 하며 지역사회와 같이 발걸음하였고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사회에 뿌리내리기 위한 동기부여를 했으며 진정한 시민통합을 이루는 데 일익을 감당했습니다. 우리학교와 함께 지역의 문화적 쾌적성 향상과 지역문화예술의 활성화가 되기를 바라며 용인시민 여러분께서 더 많은 관심과 열의를 갖고 보다 더 적극적인 동참과 후원을 거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용인시민 여러분!

2010년 새해를 맞이하여 긍정의 힘을 에너지 삼아 주변에 산소를 주는 사람이 되면 어떨런지요. 다가오는 2010년에는 계획하신 모든 선한 일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되도록 기원하며 가내의 평강과 행복이 함께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2010년은 ‘다 잘될거야, 우리가 함께하면’ 이라는 멘트로 서로에게 새로운 사랑인 설레임으로 축복하고 출발하면 좋겠습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2010.1.1.

박 인 선  반딧불이문화학교장  

 

                            신 년 사

                             

   
                 김광열  용인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  

 

 

다사다난 했던 기축년 한해가 수많은 추억을 남기고 역사 속으로 자취를 감추고 60년 만에 찾아온다는 백 호랑이 해란 경인년 한해가 꿈과 희망을 싣고 밝았습니다. 먼저 85만의 시민에 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되시고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넘치시길 기원 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아래 용인시는 ‘세계 속에 선진 용인’ 이라는 슬로건을 내어걸고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한 도약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 한해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시민여러분!

용인시는 상전벽해 말처럼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십년간 용인시는 난 개발로 몸살을 앓으며 치명적인 상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인시는 민, 관의 협조아래 난 개발이란 오명을 벗고 이제 살기 좋은 용인시, 문화의 도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문화의 도시가 되려면 시민 한사람 한사람이 경찰과 공무원들을 격려하여 주고 경찰과 공무원들은 시민들이 내가족 이라 생각하고 일을 할 때에 마치 과수원 밭에 많은 유실수가 자라나 잡초는 모두 없어지고 부가가치를 올려 소득을 내여 주듯이 용인시는 점점 발전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같이 서로 화합하여 나아가는 데에는 언론과 봉사자의 역할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민들의 눈과 귀와 손과 발이 되어 가교의 역할이 바르고 정직하게 전달될 때 용인시는 축복된 도시로서 거듭 발전 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

밝아오는 경인년 새해에는 시민, 관, 봉사자, 언론인이 하나가 되어 살기 좋은 용인시, 서로 믿어주고 힘차게 도약해 나아갈 수 있는 지혜를 모아 더 많은 봉사자가 참여하는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어 나갑시다. 끝으로 2010년 힘찬 한해가 되시길 바라며 그리고 하시는 모든 일 잘 되시길 기원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1.1.

김광열  용인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  

 

 


천홍석 기자  chs57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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