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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지지자, 시청 앞 광장에서 윤석열 대선 후보 지지선언!

28일 오전, 용인시청 앞에서는  윤석열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용인시민들이 모였다.

지지 선언 모임에는 이상일(용인 병), 김범수(용인 정) 당협위원장과 김상수, 윤재영, 유향금, 강웅철, 김희영, 박만섭, 이창식, 신민섭, 이진규 등 용인시의원을 포함한 백 여명의 지지자가 참석했다.

이상일(용인 병), 김범수(용인 정) 당협위원장은 용인시민 5천명 일동은 20대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윤석열 대선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하였음을 밝혔다.

이어서, 이상일 당협위원장(용인 병)은 “지금 우리 사회는 권력을 가진 자들의 부정과 부패로 나라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서민들의 생계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집권 여당의 대통령 후보는 수천억에 이르는 대장동 게이트 비리의 주인공이 되어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다”고 현 정부를 비난했다.

또한 “대법관 판사마저 집권 여당 대선 후보의 죄를 봐주는 대가로 수십억의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고있고, “검찰 조차도 사건을 축소하고 무마하기에 급급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며 “선진국에 진입했다는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권력형 부정부패로 인한 분노감을 표출했고, 낡고 타락한 정치를 바꾸고 부패한 기득권 세력들을 교체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지지선언문을 낭독하는 이상일(용인병), 김범수(용인정)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결국, “권력의 사유화와 자신들의 사욕추구 수단으로 국민들을 이용하는 정치세력 청산을 위해선 윤석열 후보만이 유일하다”며 “윤석열 후보만이 개혁과 통합의 정권 교체, 정치 혁신을 이룰 인물로 지금 국민을 우롱하고 겁박하는 범죄 정치, 폭력배 정치를 끝낼 수 있다”며 윤석열 후보의 지지선언 이유를 밝혔다.

이희찬 기자  hcl_0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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