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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기념사] 박은선 문화네트워크 혜윰 대표문화예술, 장애인 문화향유의 가능성과 도전에 함께하기를

장애인 문화예술에 늘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도맡은 용인뉴스 창립15주년을 축하합니다. 

장애인 문화예술에 몸담는 단체나 개인은 항상 고민을 합니다.

우리시대 살아가는 장애인예술가들과 비장애 예술에 대한 간극을 줄일 방법이 없을까 하면서요. 

우리 주변에는 많은 장애인 예술가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어려운 신체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 예술의 열정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비장애인 예술과 장애인 예술을 따로 인식하거나 또 다른 측면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애인들에게 문화활동 은 단순히 기본적 인권보장과 문화향유에 대한 기회균등 차원만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사회통합을 실현하는데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용인뉴스의 그동안의 행보는 언론을 통해 사회통합과 장애인 예술에 대한 관심 등 언론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문화예술, 장애인 문화향유의 무한한 가능성과 도전에 함께하는 용인뉴스를 기대합니다.

다시한번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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