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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협회 기흥구지회 이웃돕기 성금전달"불황이지만 송년회 통해 회원 전체 뜻 모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기흥구지회(지회장 유경옥)는 28일 오후 2시 기흥구청 2층 구청장실에서 회원들이 모금한 이웃돕기 성금 200백만3천6백원을 김명진 기흥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지회가 기탁한 성금은 2009년 송년회를 통해 690여명 회원들이 뜻을 모아 모금한 것으로 기흥구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게 써줄 것을 당부했다.

유경옥 지회장은 “최근 부동산업계가 불황으로 어려움에 처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회원 전체가 연말을 맞아 이번일에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 가급적 이런 기회를 매년 갖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명진 구청장은 “지회 회원들이 주신 지정기탁금은 기흥구 관내 저소득측 가정에 고르게 전달 될 것”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공인중개사협회 회원 모두가 똘똘 뭉쳐 기흥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재영 기자  ultrasor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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