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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꽃 피우다 ‘제17회 선인장페스티벌’ 20일부터 열려코엑스 내 XPACE 대형 전광판, 라이브 방송 활용 등 비대면 소통 강화
   
▲ 희망을 꽃 피우다 ‘제17회 선인장페스티벌’ 20일부터 열려
[용인뉴스]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가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 동문1층 로비에서 ‘제17회 선인장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선인장페스티벌은 선인장과 다육식물의 우수성 홍보와 화훼산업 발전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선인장 희망을 꽃 피우다’를 주제로 경기도 농기원이 주관하고 영농조합법인 선인장연구회가 참여하며 코엑스가 후원한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유튜버와 함께하는 Live 방송’, ‘선인장 다육식물 비대면 온라인 판매장’, ‘선인장페스티벌 홍보 전시관’, ‘희귀 선인장 다육식물 영상 전시와 해설’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

이 중 ‘유튜버와 함께 하는 Live 방송’은 올해 처음 시도되는 행사로 코엑스 엑스페이스 대형 전광판을 통해 선인장 다육식물의 아름다움을 고화질 영상으로 전달한다.

코엑스 동문 1층 로비에 설치되는 ‘선인장페스티벌 홍보 전시관’에서는 도 농기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에서 직접 개발한 우수 선인장과 다육식물 품종을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료는 무료다.

김석철 경기도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행사가 관람객들에게는 희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농업인을 위한 선인장 다육식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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