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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지부, 글로벌사업부와 구성농협 농촌일손돕기 나서

NH농협 용인시지부(지부장 이의도)와 글로벌사업부(부장 김용기)는 10월 8일(금) 관내 구성농협(조합장 최진흥)과 함께 수확철 농촌 일손돕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봉사단 약 1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기흥구 보정동 소재 소실마을의 고구마 재배 농가를 방문해 가을철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고구마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NH농협은행 글로벌사업부 임직원 봉사단은 5월에도 소실마을 농가를 찾아 고구마 순 심기 등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한 바 있어, 금차 수확철 일손돕기는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김용기 부장은 “수확철을 맞이하여 우리 농가에 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직원들과 함께 소실마을을 방문했으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을 위해 농촌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찬 기자  hcl_0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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