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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권 도의원,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환경 개선 위해 앞장광주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바닥형신호등, 옐로우카펫, 방호울타리,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등 개선 사업 시행
   
▲ 안기권 도의원,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환경 개선 위해 앞장
[용인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기권도의원은 13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주임록 광주시의원 및 광주시 도로관리과 관계공무원과 함께 ‘광주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은 ‘21년 道 어린이보호구역 내 바닥형 보행신호등 39억 8천만원,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20억 8천만원의 예산이 국비로 확정되어 경기도 31개 시·군 중 13개 시·군에 배정되어 진행하게 됐다.

이 중 광주시는 바닥형 보행신호등 9억8백만원,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3억9천1백만원 총 12억9천9백만원이 배정되어 타 시군보다 많은 금액이 배정됐다.

또한 사업의 확대를 위해 시비 12억8천9백만원과 교육부예산 1억6천만원이 추가되어 총 27억4천8백만원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환경개선 사업을 위해 진행 될 것이다.

앞으로 2021년 10월부터 2022년까지 도수초, 탄벌초, 초월초, 광주유치원, 분원초, 벌원초, 번천초등학교 등 어린이보호구역 주변으로 교통안전환경 개선을 위해 순차적으로 확대 진행 될 예정이다.

이에 안기권 도의원과 주임록 시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환경 개선 사업이 학교에 배분되어 진행이 잘 될 수 있도록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하며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가 되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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