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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미술관담다,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과 업무협약 체결

근현대사미술관담다(관장 정정숙)는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대사 아리스 비간츠)과 업무협약을 9일 체결했다.

이 협약은 ‘라트비아와 발트국가들의 역사적인 진실을 소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개한 유엔에 대한 발틱의 호소’ BATUN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상호간 협력관계를 구축할 목적으로 진행됐다. 

정정숙 관장은 아리스 비간츠 라트비아 대사와 협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간담회를 통하여 라트비아대사관과 근현대사미술관 담다가 지속적으로 문화예술교류를 약속했다. 

BTTUN전시회는 올해 11~12월에 근현대사미술관 담다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정 관장은 “라트비아는 30년 전에 대한민국과 동시에 UN에 가입을 하였으며, UN가입 한달 후 양국이 수교를 하였기 때문에 이번 전시는 30주년 숫자와 함께 매우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찬 기자  hcl_0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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