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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 추석 맞이 경기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나눔 실천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 코로나-19로 어려운 도내 시각장애인의 풍성한 추석 명절을 위한 나눔 실천
   
▲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 추석 맞이 경기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나눔 실천
[용인뉴스] 지난 9월 16일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도내 시각장애인의 풍성한 명절을 위해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공단 북부지사는 “올해 추석도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내 시각장애인들이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냄과 동시에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해주신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 임직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도내 도움이 필요로 한 시각장애인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단 북부지사는 2016년도부터 김장나눔 자원봉사활동, 후원 등 매년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주셨으며 경기도 내 시각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 관계를 유지하길 원한다”고 전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13년 개관한 경기도 소재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기관으로 당사자의 다양한 욕구에 기반한 사회복지서비스 지원과 지역사회 내 필요 자원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시각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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