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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동,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앞장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조성에 앞장 설 계획

기흥구 기흥동이 12월 1일부터 2010년 2월 29일까지 집중 펼쳐지는 이웃돕기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행사를 독려하기 위해 금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업무지원금 전액을 쾌척한다.

인구 1만5천여 명의 기흥동은 올해 적십자회비 829만여원을 모금해 목표액 965만여원의 86%에 달하는 실적을 올린 바 있으며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실적율에 비례해 지원되는 적십자회비 모금 업무지원금 33만원을 받았다.

백남정 기흥동장은 “적십자회비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된 만큼 업무지원금이 주민을 위해 소중히 쓰여져야 할 것이라고 뜻을 모았고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사회에 사랑의 열차 릴레이가 본격 펼쳐지는 출발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흥동은 적십자회비 모금의 활기가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로 접속되도록 관내 기업체, 사회단체 등에 모금 참여를 적극 홍보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조성에 앞장 설 계획이다.


정윤규 기자  so60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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