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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모니터단, 2004년, 2006년~2009년 총 5회 국감 우수의원 선정
   

한선교 의원(한나라당, 용인 수지)이 27일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개최한 ‘2009년도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 시상식’에서 우수국회의원으로 선정되어 2004년, 2006년, 2007년, 2008년에 이어 총 5회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이 됐다.

국감 우수의원은 270여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국감NGO모니터단'이 1,300여명의 모니터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인 평가위원들과 함께 2009년도 국정감사의 전 과정(15개 전 상임위 국감에서 지방현장까지)을 종합모니터하고 정밀ㆍ공평한 평가를 통해 선정 발표하고 있다.

한선교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메신저피싱 대처 미흡, 휴대폰 로밍요금 가격 문제, 한국관광공사의 다문화가정코디네이터 활성화 문제, 예술의 전당 등 문화부 산하기관들의 장애인 배려 부족, 사행성 온라인 게임의 사이버머니 계좌 보유한도 제한 등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억울하게 피해볼 수 있는 국민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국정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잘못된 부분을 적발하여 시정하고 적절한 대안제시 등을 높이 평가받아 국감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한선교 의원은 "국정감사가 아직도 과거의 관행이었던 증인채택에 대한 여야간의 공방으로 파행되고 고성이 오가는 점, 의사진행발언이 아닌 의사방해발언 등 반성하고 개선해야 할 부분도 적지 않다"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행정부를 감시하고 제기된 문제점들은 법적ㆍ제도적 보완을 통해 국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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