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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권미나 전 경기도의원“풍부한 감성으로 늘 시민들 곁에 함께 하는 생활정치인”

권미나 전 경기도의원은 “성악을 전공한 정치인“, 그래서 감성도 풍부하고 자연스러운 표현력으로 시민들에게 정감있게 다가가는 생활 정치인이다.

늘 어려운 이웃부터 돌보고 소외된 곳을 먼저 챙기는 눈물 많고 정 많은 사람이다. 

하지만 시민들을 위한 예산 확보에 있어서는 예산의 달인이며 미국 유학 생활을 통해서 경험한 견문으로 열린 문화 교육 정책을 이야기하고 남들보다 한 걸음 빠르게 정책 대안도 내는 젊은 패기로 당차게 일을 한다.

작은 도서관 설치, 안전한 등굣길 마련, 학교개선사업, 등산로 데크길 조성, 보정동 카페거리 주차장 마련, 도로 확장, 마을버스 신설과 전철 역사 연결 노선 신설 등 지역구 구석구석 권미나 전 의원의 손길이 느껴지는 곳이 많다.

“시민들과 소통하는 가운데 좋은 정책이 나옵니다”

권미나 전 의원이 용인에 터를 잡고 산지가 벌써 22년이 되어간다.
몇몇 정치인들은 서울에 집을 두고 용인에 정치 하기위해 잠시 사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녀는 용인에서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 그래서 더욱 용인에 애착이 많다. 

현재 그녀는 단국대학교에서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지만, 아직도 지역의 민원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한다.

아침부터 동천동 소방도로 해결을 위해 지역 어르신들의 부름에 달려가고 학부모님들과 교육정책을 논하기 위한 티타임에도 열심히 다닌다.

시민들과 대화와 소통하는 가운데 좋은 정책이 있다는 것을 그녀는 알기 때문이다. 시민들과 함께 시민들을 위한 시민들의 정책을 위해조금 더 고민하고 연구하기위해 그녀는 50이 넘은 나이에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에 입학하여 공부를 시작한다. 

“용인은 수도권 교통의 허브로 발돋음 해야 합니다”

경기도의원 시절부터 추진해왔던 경부고속도로 스마트 IC 설치와 GTX역사에 SRT 정차 추진은 기흥구 플랫폼 시티와 함께 융복합 도시로 거듭나도록 하는데 필수조건이다.

권 전 의원은 “지난번 수지구 국회의원 선거 공약으로 여ㆍ야 모든 후보가 공약했던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은 무산되었지만 반드시 재추진 되어야 하며 GTX 역사와 연결되어 성복동ㆍ신봉동을 잇는 교통수단 신설 또한 추진되어야 한다”면서, “용서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부담감 역시 덜어줘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처인구 역시 SK하이닉스 IC를 개설하고 장지-남사 구간 국지도 82호선과 중리-천리 구간 국지도 84호선 개설이 필요하다. 그리고 광주 삼동-용인 이동-남사를 잇는 경강선 연장도 추진되어야 하며 평택 부발선에 원삼 SK역사도 꼭 유치해야 할 것”이라는 점 또한 강조하고 있다. 

“문화예술의 도시, 교육의 도시 그리고 IT 도시, 용인이 꿈꾸는 도시입니다”

송화가루 맞으며 광교산을 찾은 등산객들을 위해 시작했던 광교산 숲속음악회, 용인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작했던 거리음악회(지금의 용인 버스킹 공연), 상권을 살려보겠다는 취지로 시작된 보정동 카페거리 할로윈축제, 예비 엄마들을 위한 태교음악회 등은 권 전 의원의 아이디어로 시작했던 행사로 이 모든 콘텐츠가 문화의 도시로 가는 터널의 역할을 해왔다. 

권 전 의원은 “이제는 지역의 유명 명소들과 연계하여 더 큰 문화예술의 도시로 거듭나야 할 때이다. 아직 용인은 콘서트홀이 없다. 포은아트홀 역시 콘서트홀이 아닌 다목적홀로 지어진 곳이다. 이제는 콘서트홀, 오페라하우스, 미술관, 야외공연장이 필요한 때이다. 문화예술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원동력임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용인에 이사 온 젊은 엄마들은 용인의 교육환경이 좋아서 오는 엄마들이 대부분이다. 

권 전 의원은 “용인을 교육의 메카로 만들어야 하며,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IT 영재학교 신설과 예술 중ㆍ고등학교 신설하여 용인외고와 함께 차별화된 교육을 하여 영재를 키워내는 도시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평준화된 교육은 아이들의 학습능력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영재 육성에 바람직하지 않은 교육시스템이기 때문이다.

2023년 기흥구에 ‘용인 플랫폼시티’가 조성될 예정이다. 권 전 의원은 “지역 이름에 맞는 IT기업과 대기업을 유치하여 첨단 융복합 도시로 재생하여야 하며 삼성 반도체와 SK 하이닉스와 연계하는 용인을 IT도시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3개구 주택 규제 풀고 주택 물량 확보하여 행복한 도시 용인을 만들어요”

권 전 의원은 주택난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 “주택 규제를 풀어서 전세난과 집값을 막아내고 주민편의 시설을 기부 받아 주민들의 편의 시설을 확보하여 집값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행복한 용인 만들어야 할 것”이며, “현재는 처인구만 규제를 완화해 주택이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3개구 똑같이 규제를 완화하여 주택난 해소를 해야 될 것”이라고 말한다.

늘 시민들 곁에 함께 하는 권미나 전 의원의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된다. 기흥구와 수지구에 지역구 기반을 두고 의정활동을 하면서 시민들은 용인시 최초 여성시장에 도전해 보라고 많이들 권한다고 한다.

권 전 의원은 무엇을 하든 늘 시민들과 함께 용인발전을 위해 발걸음을 할 것이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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