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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섭 용인을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가상자산 특별위원회 위원 위촉

용인시을 당원협의회 이원섭 위원장은 국민의힘 ‘가상자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국민의힘은 가상화폐 투자광풍으로 많은 피해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5월 31일 가상자산특위를 발족했다. 국민의힘은 불량 암호화폐 발행, 깜깜이 상장, 허위공시에 대한 피해자 보호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투명한 관리시스템 도입에 우선순위를 둘 예정이다. 
위원장은 한국금융연구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인 윤창현 의원이 맡고 있고, 특위위원에는 이원섭 위원장 외에 강민국, 유경준, 김은혜 국회의원 등 당 소속 위원과 외부 전문위원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원섭 위원장은 “정부가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제도마련 보다는 세수확보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어 안타깝다. 제가 가진 금융지식과 자본시장 현업에서의 경험, 용인의 민생현장의 말씀 등을 토대로 좋은 경제정책을 마련하여 국민께 힘이 되도록 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희찬 기자  hcl_0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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