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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동 이웃사랑’ 700℃로 달아올라보정동 통장협의회, 사랑의 연탄배달 참여

 

   

 

본격적인 겨울추위를 눈앞에 두고 어려운 이웃의 겨우살이 걱정이 더해지고 있는 이즈음 보정동 통장협의회(회장 장인수)와 보정동주민센터(동장 조남숙)는 지난 17일 보정동 삼마곡 마을 가정형편이 넉넉지 않은 어르신 가정을 찾아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특히 이날 연탄나눔 봉사 소식을 접하고 한걸음에 달려와 지역민들과 구슬땀을 함께한 기흥구 박준선 국회의원, 용인시의회 심노진 의장, 경기도의회 조봉희 의원, 김명진 기흥구청장, 김정식 자치행정위원장의 동행으로 이웃사랑 실천현장의 온도는 뜨거운 연탄불 온도인 700도보다 높은 열기로 가득했다.

 

   

 

창고에 가득채워지는 연탄을 전해 받으신 할머니는 박준선 국회의원의 손을 잡고 거듭거듭 고마움의 마음을 몇 번이고 전했다.

 

   

 

금번 행사는 보정동으로 교부된 적십자모급활동 지원금 전액과 31개통 통장님들의 십시일반의 정성을 모아 100만원의 성금을 마련, 연탄나눔 행사단체에 기탁하는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봉사를 함께한 조남숙 보정동장은 “언제라도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지역 내 직능단체들과 사랑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지역분위기를 만들어 인정 가득한 보정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으로 통장님들과 행사 현장을 마무리 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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