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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청소년문화의집‘내 친구의 성인지 감수성’활동 실시‘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이젠 알아요!'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용인시 처인구 소재 용신중학교 1학년 345명 대상으로 ‘내 친구의 성인지 감수성’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성차별적 요소를 감지해내는 민감성을 길러 청소년이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차별적인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만들어 실천하는 능력을 신장시키고자 기획되었다. 

강의는 이진아 소장(브랜드유 리더십센터)이 1학년 각 반별 2시간씩 활동을 운영하였다. 용신중학교 1학년들은 “성인지 감수성을 몰랐는데 이번 기회로 알게 되었다.”“인권과 상호존중을 위해 성인지 감수성이 매우 중요함을 느꼈다.”“이번 활동이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깨닫게 해주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발표했다. 

청소년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내 친구의 성인지 감수성은’ 관내 중학교 대상 오는 12월까지 9학급을 추가로 모집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 위한 활동에 관내 중학교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 

이희찬 기자  hcl_0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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