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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 돕기 ‘사랑의 일일찻집’ 행사동백동 도움의 손길로 나누는 차 한잔의 따뜻함
   

기흥구 동백동 새마을 부녀회(박수희 회장)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사랑의 일일찻집’행사를 열어 함께하는 공동체 분위기를 다졌다.

   

 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백동 하늘정원 9층에서 열린 ‘사랑의 일일찻집’행사에는 따듯한 마음이 바탕이 된 손길들이 모여 불우한 이웃을 생각하며 나누는 차 한 잔과 국수 한 그릇의 따뜻함이 더욱 훈훈해지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석했던 한 시민은 “별 생각 없이 친구들을 따라 행사장을 찾았지만 분위기가 따뜻해서인지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다”며 “왠지 모를 뿌듯함으로 마음이 따뜻해지고 어려운 이웃들 돕기 위한 행사라는 것이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오는 11일~12일 이틀 간 김장담그기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전하며 함께하는 공동체 분위기를 다질 계획이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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