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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수지청소년문화의집 생태공감‘나비효과’실시‘환경도 지키고, 긴급돌봄 청소년에게 건강 간식 전달’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29일 용인시 관내 중·고등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생태공감‘나비효과’2차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29일  용인시 관내 중·고등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생태공감‘나비효과’2차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수지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진행되었으며, 저탄소 생활을 위한 환경 교육을 받고, 전문 베이킹 강사와 함께 저탄소 간식 만들기 활동을 했다.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29일 용인시 관내 중·고등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생태공감‘나비효과’2차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이번 활동에 참가한 이효준(현암중2)학생은 “내가 만든 간식을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생각에 마음이 절로 따뜻해졌다.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었고, 친환경적인 소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나비효과’는 청소년들에게 환경오염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환경봉사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환경문제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 및 문의사항은 수지청소년문화의집(031-328-883), (http://www.yiyf.or.kr/sujiyouth)로 문의하면 된다. 
 

송정민 기자  bgg41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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