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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2021 장애인 문화교육지원사업 공모  장애인 문화예술활동 활성화를 위한‘장애인 문화교육지원사업’공모 시작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오는 11일까지 장애인의 문화예술활동 활성화를 위한 <2021 장애인 문화교육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용인시 장애인 문화예술활동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용인시 소재 장애, 비장애 문화예술단체 및 사회복지시설로써, 장애인 특화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역량이 있는 단체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선정된 단체는 500~1000만 원 이내의 교육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으며, 활동내용은 프로그램 운영 외에 참여자 모집, 현장 관리, 결과자료 제출 및 정산 등이다.

용인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문화복지를 강화해 나가는 것이 목적”이라며, “용인시 단체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재단은 공정한 심의를 거쳐 6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발표하고 7월부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공지사항)를 통해 확인하거나, 문예진흥팀(031-323-6346)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정민 기자  bgg41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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