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8.15 월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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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알뜰함, 나눠 쓰는 따뜻함
 
  용인시 처인구(구청장 이용만)가 「다시쓰는 알뜰함, 나눠쓰는 따스함」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한 나눔장터가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3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YMCA 유림녹색가게의 도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실내체육관 광장에서 개최하던 것을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청 광장에서 열리게 된 것이다


 특히 이번 나눔장터에서는 버섯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표고버섯이 추석맞이 선물용으로 저렴한 가격에 직거래되어 어려운 농촌에 큰 도움을 주었다


또한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자활후견기관 공동체인 한울타리농원이 재배한 화훼류가 판매되어 자활지원서비스를 지원하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용만 구청장은 “나눔장터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어린이들이 직접 판매해 돈의 소중함과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인식시킬 수 있는 경제학습장으로 활용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처인구에서 개최하는 나눔장터는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며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연락처 324-5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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