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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맛집] 가정의달 나들이로 딱 좋은 ‘삼부자갈비’

1980년대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수원갈비가 용인시에서 화려한 명맥을 잇고 있다. 삼부자갈비 경희대점이 그 주인공이다.

삼부자갈비는 2011년 영업개시 이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갈비를 제공한다는 장인정신을 고집을 지켜오고 있다.

삼부자갈비의 대표메뉴는 한우 생갈비(양념갈비), 수입 생갈비(양념갈비)다.

생갈비는 최상급 부위만을 엄선하여 육질이 부드럽고 깊은 풍미가 일품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 있다. 여기에 삼부자 고유의 담백한 양념 맛이 어우러진 양념갈비는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

갈비메뉴에 차려지는 정갈한 밑반찬은 자체의 맛도 훌륭하지만 갈비의 맛을 더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여기에 특별 메뉴로 제공하는 냉면 또한 직접 뽑아낸 면발과 직접 고아내는 육수로 감칠맛을 더한다.

주간 한정 메뉴인 갈비탕은 깊은 맛을 더하며 만족도를 높이고 있어 인기 폭발이다. 다만 100그릇 한정이다.

2층 소모임방과 3층 단체석을 갖추고 있어 가족모임은 물론 대소규모의 모임에 적합하다.

5월 가정의 날을 맞아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 등 각종 가족행사는 물론 성년의날, 스승의날 등의 모임에 삼부자갈비를 권한다.

<삼부자갈비>
용인시 기흥구 덕영대로 1811-2(하갈동 461)
예약문의 : 031-202-8959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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