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7.1 금 19:30
HOME 사회 사회
「경기도의회 팔당수계 특별대책지역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상임위 통과경기도의회 안기권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기권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1)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의회 팔당수계 특별대책지역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21일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팔당수계 특별대책지역 특위」는 20명 이내 위원으로 구성되며 위원 선임일로부터 6개월까지 활동하게 되고 활동기간은 본회의 의결을 거쳐 연장할 수 있다. 오는 29일 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면 특위 구성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안기권 의원은 결의안을 발의하며 제안이유로 “팔당수계 수질보전 및 정책개발과 경기도와 타 시·도 및 지역 주민 간 소통강화, 공업단지·농축산어업 입지제한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해결 및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해 도의회 차원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1990년에 팔당호 주변이 2개 권역으로 구성된 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됨으로써 주민의 삶과 기업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으며, 해당지역 내 7개 시·군 간 여러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며, ”한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 향상 및 적극적인 한강수계 상·하류 상생협력 방안 마련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특위 구성을 촉구했다.

 

안기권 의원은, “특위 구성을 통해 팔당특별대책지역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적극적인 소통 및 정책개발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정훈 기자  showboa@naver.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