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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드림상상창작센터, 지역 소상공인과 교류 협약체결지역 상권 활성화 및 공동 홍보를 위한 업무협력체계 구축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김윤석, 이하 진흥원) 드림 상상창작센터(메이커 스페이스)에서는 지난 3월 24일 용인지역 소상공인 8개사와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드림상상창작센터 내 장비를 활용해 입간판, 글자 스티커 등 상가 홍보 물품 제작을 지원하고 작업용 공구 대여 서비스를 시행해 소상공인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뒀다. 

드림상상창작센터에서는 코로나로 어려운 소상공인 및 시설 운영 중단에 따른 장비 활용률을 제고하기 위하여 인근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작업용 공구 대여 및 매장 홍보를 지원하고, 소상공인은 매장 내에 센터 홍보물을 비치하고 센터에서 실시하는 교육이나 행사에 참여하는 등 드림상상창작센터와 지역 소상공인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창업/창작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본 협약을 체결한 참여업체 윈드커피는 “코로나-19로 카페 운영이 힘든 상황 속에 좋은 기회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버팀목이 될만한 혜택이 확대되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이 용인 지역경제의 활력을 증진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동백 등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모색할 것이며, 지원 효과를 검토하여 협약대상 여부를 확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협약에 관련한 기타 문의는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www.dipa.or.kr) 창업지원팀(031-890-7807~8)에서 가능하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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