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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 총동문회, 해외현장체험연수 기금 전달

[용인뉴스=신상훈 기자] 강남대학교 총동문회(회장 현태주)에서는 후배들을 위한 해외현장체험연수비로 이천여만원을 모교에 기부했다.

총동문회 기금 전달식은 2020년 12월 11일 오후, 현태주 총동문회장, 공학배, 김원일, 신경용 총동문회 수석부회장과 주향빈 총동문회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강남대학교 윤신일 총장, 대외교류센터 김종대 센터장과 이진우 팀장 등  관계자만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총동문회 초청 해외현장체험연수는 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총동문회와 동문회 임원 및 졸업생, 본교 동문 교수가 협력하여 해외 문화 및 현장체험, 동문기업 탐방 등 미래를 이끌어갈 후배들의 꿈을 함께 고민하고 후원하는 장학 사업 중하나이다.

현태주 총동문회장은 기금 전달식에서 “2020학년도 총동문회 초청 해외현장체험 연수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시행되지 못하였지만 어느 대학에도 없는 동문선배와의 연수를 통해 단순한 만남이 아니라 선후배간 멘토, 멘티가 되는 관계를 형성하고, 선배의 실무 경험과 인생에 대한 조언 등 후배들의 막연한 꿈에 확신을 심어주는 값진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준비해서 2021학년도에는 꼭 후배들과 함께 하겠다”며 후원의 뜻을 밝혔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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