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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중앙 새마을금고,  ‘내수경제 활성화 지원 물품 전달식’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과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용인 중앙 새마을금고, ‘내수경제 활성화 지원 물품 전달식’ (사진제공 - 용인 중앙 새마을금고)

용인 중앙 새마을금고는 12월 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침체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내수경제 활성화 지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서 도자기 접시, 친환경 트라이탄 용기, 방역물품과 청소용품 등 600만 원 상당이 지원 물품이 전달됐다.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했으며 모든 물품 또한 사전 방역 처리를 통한 코로나 안전 수칙에 따랐다.

더불어 용인중앙시장 상인회에서 매년 상인분들에게 봉사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용인중앙새마을금고 김원기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수여식도 거행됐다.

김원기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인하여, 어려워진 용인중앙시장 상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물품 지원을 하게 되었고, 이를 발판 삼아 어려움을 극복하고, 내수경제가 활성화되어 다시 활기찬 용인중앙시장이 되기를 기원한다"라며 "매년 지속해서 상인회를 지원하여, 금고와 태동을 같이한 용인중앙시장의 보전과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용인 중앙 새마을금고, ‘내수경제 활성화 지원 물품 전달식’ - 좌측-김원기 이사장, 우측-강시한 상인회장 (사진제공 - 용인 중앙 새마을금고)

용인중앙 새마을금고는 2020년 12월 07일 기준  용인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새마을금고로서 현재 총자산 3317억 원, 거래자 수 55,642명을 보유했다.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본점을 비롯해 수지, 동백, 영덕, 신갈, 역북 등 총 다섯 개 지점을 보유한 용인시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60년간 이어온 전통시장인 용인중앙시장과 함께 상생하며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

또한 ‘MG용인중앙 새마을금고 사랑 나눔 봉사회’를 결성, 불우이웃 돕기, 사랑의 연탄 나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MG 문화 탐방, MG 농활 등의 봉사활동과 더불어 각종 사회환원사업에 매년 수천만 원을 들이며 용인을 대표하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송정민 기자  bgg41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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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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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수 2020-12-09 22:24:56

    김원기이사장님!
    용인중앙 임.직원여러분
    어려운여건속에서도
    용인지역 활성화을위해서
    항상좋은 봉사활동하시는것에
    회원에한사람으로서
    쁘듯하고 감사에말씀을드림니다

    용인중앙새마을금고가앞으로도
    날로번창하여 계속해서
    지역사회에 발전을위해서
    기여해주셨으면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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