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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학원연합회, 제23대 이경호 회장…단독후보로 무투표 당선“시즌2 돌입, 소통을 통해 더욱 견고한 회원단합과 가치있는 올바른 성장을 약속”

[용인뉴스=신상훈 기자] 용인시학원연합회는 제23대 회장선거에서 단일후보로 출마한 이경호 후보가 무투표로 당선됐다고 26일 밝혔다.

이경호 회장은 MBC아카데미아트스쿨, MBC아카데미골든키즈 본사 대표이사를 지냈고, 현재 스마트영어학원 원장, AA-KOREA 대표, 사단법인 글로벌리더 이사장, 사회복지법인 한국재난안전건강진흥원 이사,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 위원, 용인시인재육성재단 고문 및 사무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용인시학원연합회 23대 회장으로 당선된 이경호 씨는 “코로나가 가져다 준 아픔과 시련은 상상 이상으로 그 고통이 상당하다”며, "앞으로 주어진 2년간 현재의 조직과 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져 소통으로 인한 빠른 정보공유 및 다양한 지원으로 회원단합과 함께 더욱 가치있는 연합회로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한편, 용인시학원연합회는 1984년에 설립되었으며, 용인관내 2100여 관인 등록학원, 독서실의 육성발전과 사회교육의 진흥을 위하여 설립, 운영되고 있다.

용인시 학원의 권익보호를 위한 대변기관으로서 학원의 건전한 운영과 평생교육자로서의 학원인들의 교육문화발전, 복지 등을 수행하고 있다. (연합회 사무국 031-261-9366)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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