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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용인 육가공 공장,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에 제주도니 수육(50kg) 후원
제주양돈농협 용인 육가공 공장 전달식 (사진제공- 용인시)

제주양돈농협 용인육가공 공장(고권진 조합장)은 지난 13일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에 용인시 지역사회 취약계층 가정의 건강한 동절기 지원을 위해 ‘제주도니 수육 50kg’을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관장 이선덕)에 전달하였다.

지난 13일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제주양돈농협 용인 육가공 공장 임직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이번 전달식은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에서 ‘우리동네! 나눔 ON! 서로의 온(溫)기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용인시 지역사회 취약계층 가정의 건강한 동절기 KIT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제주양돈농협 용인 육가공 공장(고권진 조합장)은 “지난 2019년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과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나눔행사를 시작으로 연을 맺었으며 올해는 동절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동절기를 지원하기 위한 KIT 배분 사업에 제주도니 수육을 후원 하게 되어 기쁘다.” 라고 전했다.

제주양돈농협 제주도니 포장 (사진제공 - 용인시)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관장 이선덕)은 “유난히도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동절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하였으며 후원해주신 제주도니 수육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가정의 건강한 동절기를 위해 김장김치, 밑반찬 등과 함께 소중하게 전달드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동절기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송정민 기자  bgg41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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