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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처인구 금어리 공장에서 화재

[용인뉴스] 2일 오후 4시반경 용인시 처인구 금어리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공장 내부를 둘러싼 샌드위치 판넬로 옮겨져 검은 연기를 내며 번졌고, 용인시 관내 소방차 20여대가 출동해 불길을 잡는데 성공했다.

오후 8시 현재 거센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포크레인이 내부 잔재물을 끌어내는 작업이 진행 중이며, 이후 소방대원이 건물 내부로 투입돼 잔불 확인 및 진화작업을 할 예정이다.


화재 원인에 대해 최명현 마을이장은 “공장 내부에서 누전사고가 발생해 발화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원인은 화재 진압후 소방당국이 조사할 예정이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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