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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 이정표 구청장 관내 30곳 민원현장 점검

[용인뉴스=권태훈 기자] 용인시 기흥구는 이정표 구청장이 31일부터 8월4일까지 관내 30곳의 민원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한다고 밝혔다.

관내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실시 (사진제공 - 용인시)

대형 물류센터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살피고 주요 공사현장의 주민 불편사항 해소 방안을 찾기 위해서다.

이날 이 구청장은 관내 대형 물류센터를 시작으로 법화산과 석성산 개발 현장을 찾아 잦은 호우로 토사가 유출되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강조했다.

또 경부고속도로 기흥IC 개량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현황을 보고받고 상습정체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대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이 구청장은 “화재나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도록 개발 현장의 안전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태훈 기자  xo00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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