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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부署,‘여성안심귀갓길’범죄예방 환경개선 실시

[용인뉴스=박재호 기자] 용인동부경찰서(서장 김기헌)는 지난 4월부터 약 3개월간 여성안심귀갓길 등 여성범죄 취약지에 대해 점검과 함께 환경개선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용인동부서 여성안심귀갓길 범죄예방 환경개선 실시 (사진제공 - 용인시)

여성안심귀갓길은 범죄로부터 여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별로 취약지역을 선정하여 관리하는 지역을 말한다.

용인동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은 여성안심귀갓길(21개소)과 다세대 밀집지역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비상벨·CCTV 등 방범시설물 작동여부를 점검하여 105개소에 대한 시설물 보수를 실시했다. 

또한 여성안심귀갓길에 노면표지 ‧ 112신고 태양광 안내판을 119개소에 신규설치 하여 환경개선을 실시하였다.

향후 민‧관‧경 합동점검 등을 통한 환경개선 지속 실시로 안전한 용인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으로 여성안심귀갓길 현황은 용인동부경찰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기헌 용인동부경찰서장은 여성안심귀갓길 등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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