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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미래통합당 윤재영 의원, 후반이 이끌어나갈 당 대표로 선출
(사진제공 - 용인시의회 홈페이지)

[용인뉴스 권태훈 기자] 용인시의회 미래통합당 후반기 당 대표로 초선의 윤재영 의원이 선출됐다 .

용인시의회 미래통합당은 30일 오전  10시 의회  4층 회의실에서 의원 총회를 열고 후반기 통합당을 이끌어나갈 당 대표를 선출하기 위해 투표를 진행했다.

이날  통합당  12 명의 의원들은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는 윤재영 의원이 6표, 김희영 의원이 4표, 기권이 2표로 윤재영 의원이 당선됐다.

앞서 미래통합당은 지난 24일 두 의원에 대하여 3차 투표까지 진행한 바 있지만, 서로 지지하는 의원들의 표가 반을 이루어 결정 짓지 못했다.

권태훈 기자  xo00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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