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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3개 면‧동서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캠페인
백암면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캠페인 (사진제공 - 용인시)

[용인뉴스 박재호 기자] 용인시는 26일 처인구 백암면과 수지구 풍덕천1동‧상현2동에서 민간단체 회원과 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 준수를 당부하는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백암면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회, 주민자치위윈회 회원과 직원 등 50여명은 백암장이 열리는 장터 일대서 생활 속 거리두기와 관련된 내용의 현수막, 피켓을 들고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다.

같은 날 풍덕천1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회원과 직원 등 30명도 유동인구가 많은 수풍공원과 현대그린프라자 삼거리 등을 돌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을 했다.

앞선 25일엔 상현2동 통장협의회 회원과 직원 등 40여명이 마스크 착용 생활화 등의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관내 주요도로 등에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처럼 시내 각지에서 일선 공무원들과 시민들이 방역지침 준수를 당부하는 캠페인을 벌이는 것은 코로나19 극복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각 읍면동 민간단체서 방역지침 준수를 당부하는 홍보 캠페인에 앞장서 줘 감사하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모든 시민이 방역지침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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