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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동부동, “경안천 지키자” 2주간 쓰레기 수거
경안천변 쓰레기 수거 (사진제공 - 용인시)

[용인뉴스 박재호 기자] 용인시 처인구 동부동은 장마철을 앞두고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시민들이 산책로를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2주에 걸쳐 경안천변의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이번 경안천변 쓰레기 수거엔 동부동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노인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특히 하천변에 오랫동안 방치돼 시민들을 불쾌하게 했던 폐비닐과 빈 음료수병 등 2톤이 넘는 쓰레기와 폐기물을 제거했다.

동 관계자는“깨끗한 경안천 수질을 지키기 위해 이번에 오래 방치됐던 쓰레기와 폐기물을 제거했다”며 “용인시의 자산인 경안천을 많은 시민이 함께 즐기며 가꿔가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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