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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고, 코로나-19 여파로 뒤늦게 입학한 신입생 두 팔 벌려 환영죽전고등학교가 코로나-19 여파로 뒤늦게 입학한 1학년생 위해 ‘등교 맞이 행사’ 진행

[용인뉴스 신상훈 기자] 죽전고등학교는 6 월 3 일 입학 후 첫 등교를 하는 1학년 신입생을 환영하기 위해 ‘신입생 등교 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신입생 등교 맞이 행사’에는 레드카펫 길 걷기, 후배들을 위한 선배들의 등굣길 앙상블 음악 연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학교 비전과 응원 문구가 담긴 개인용 텀블러 기념품 증정식이 진행됐다.

용인시 죽전고 신입생 등교 맞이 행사 (사진제공 - 죽전고등학교)

김유성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교복을 입지 못하고, 가정에서 학습하던 신입생들을 학교에서 직접 만나게 되어 반갑고 기쁘다”며 “앞으로 3 년 동안 죽전고등학교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며 선생님들, 교우들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입생 등교 맞이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등교가 늦어지고, 입학식이 취소됨에 따라 처음 학교에 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앞으로의 고등학교 생활을 격려하고자 개최됐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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