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7.3 금 17:08
HOME 사회 처인구
용인에서도 제 2의 마스크 대란 징조 보여...개학과 동시에 마스크 판매 가격 폭등유치원, 초등학교 등교 개학이 시작되며 숨쉬기 쉬운 덴탈 마스크 가격이 2배 이상 뛰고 있다.

[용인뉴스 권태훈 기자] 3일 유치원, 초등학교 등교 개학이 시작되면서 숨쉬기 쉬운 덴탈 마스크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학부모들은 더운 날씨에 어린 자녀가 KF80, KF94 방역용 마스크 착용을 힘들어 할 것을 우려해 덴탈 마스크를 백방으로 찾아다니고 있지만 좀처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어린이용 덴탈 마스크 @용인뉴스

이 때문에 덴탈 마스크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본지는 처인구 내 위치한 약국에서 판매되는 덴탈 마스크 가격이 어느 정도로 올랐는지 알아봤다.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50 묶음 일회용 마스크 @용인뉴스

50묶음 일회용 마스크는 기존 1만 원에서 3만 5천 원에서 4만 원으로 판매되고 있다.

또 5묶음 덴탈 마스크는 4천 원에 판매되고 있다.

약국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공적 마스크 외 일반 마스크는 중국에서 수입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권태훈 기자  xo0045@naver.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태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