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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농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여파 이후 5월 정기 회의 열어서농동 통장협의회가 코로나-19 생활 방역과 관련해 정기 회의를 가졌다.
 
서농동 통장협의회 정기 회의 @용인뉴스
[용인뉴스 권태훈 기자] 용인시 서농동 통합협의회는 28일 서농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5월 1차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구자정 서농동장과 통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던 주요 시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농동 통장협의회 정기 회의 @용인뉴스
구자정 서농동장은 “코로나-19와 관련해 많은 노력을 쏟고 있는 통장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아이들의 등교 수업이 시작된 만큼 앞으로도 생활 방역에 더욱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주요 회의 내용에는 ‘경기도-용인시 재난기본소득 확대 지급’, ‘전입신고 사후확인’, ‘2020년 민방위 사이버교육(5년 차 이상)’, ‘고용노동부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 지원금’, ‘2020년 경기도 청년 복지포인트 참여자 모집’, ‘제 65회 현충일 태극기 달기’, ‘용인시 유료 공영주차장 정상 운영’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서농동 통장협의회 회의는 매달 정기적으로 개최되어 주요 시정을 공유하며 주민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서농동 통장협의회 정기 회의 @용인뉴스

권태훈 기자  xo00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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