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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디벨로퍼, 상갈지구 민간임대주택 환경영향평가 공청회 열어아시아디벨로퍼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해와 협조를 구하기 위해 공청회를 열었다.
아시아디벨로퍼가 공청회를 열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용인뉴스

[용인뉴스 권태훈 기자] 부동산 개발업체 아시아디벨로퍼는 20일 상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용인 상갈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공청회를 열었다.

아시아디벨로퍼는 초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해와 협조를 구하기 위해 이날 공청회를 열었다.

아시아디벨로퍼가 공청회를 열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용인뉴스

공청회는 용인 상갈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관계자가 사업의 개요와 환경평가 세부사항에 대해 직접 설명한 뒤 주민들과 질의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용뫼산 등산로 훼손 해결방안을 강구하고 지상에 들어설 편의시설에 대해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시아디벨로퍼가 공청회를 열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용인뉴스

한동우 부사장은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비개착식 터널 공법을 사용해 공사하겠다”며 “여러분이 염려하는 부분을 모두 해소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기흥구 상갈동 13번지 일원 9만 1,452㎡에 들어서는 용인 상갈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북측과 남측에는 체육시설이나 공원 등 주민 편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디벨로퍼는 2024년 완공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아시아디벨로퍼가 공청회를 열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용인뉴스

권태훈 기자  xo00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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