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1.20 목 00:30
HOME 경기도 이웃시
(주)코아드, 코로나19 위기에도 자동문 무료설치 사회공헌 동참매달 임직원이 함께 도내 취약 복지시설 찾아, 자동문 무료설치와 재능봉사 진행
(주)코아드, 자동문 설치 기부 전달식 (사진제공 -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용인뉴스 신상훈 기자]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서도 매달 임직원이 취약복지시설을 찾아 자동문 무료설치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는 기업이 이어서 화제다.
 
(주)코아드는 작년 9월부터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에 자동문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경기사랑의열매와 함께 해오고 있는 가운데, 매달 도내 취약 복지기관 및 시설 1곳을 선정하여, 자동문을 설치하여 소외계층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12일에는 김포시 월곶면 소재 장애인거주시설 예지원을 방문하여 비접촉 센서 자동문 2대를 설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였다. 
 
이에 예지원 관계자는 “기존 여닫이 문은 장애인들에게 사고의 위험성과 불편함이 있었는데, 자동문설치로 인하여 시설을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주)코아드의 자동문 지원사업은 매월 1회 누리집을 통해 사연을 접수 받아 선정하여 진행될 계획이며, 재능기부 형식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복지현장을 찾아 자동문을 설치하고 봉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설치된 자동문은 매달 경기 사랑의열매에 직원들의 이름으로 기부되고 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