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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조 부천희망재단 이사장, 지역재단 활성화 및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을 위한 성금 1억원 쾌척
정인조 부천희망재단 이사장(좌측 3번째)이 최은숙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좌측 2번째)에게 1억원을 전달하였다 (사진제공 -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용인뉴스 신상훈 기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경기사랑의열매)는 29일 오전 11시 경기사랑의열매 회의실에서 정인조 부천희망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성금 1억원을 전달 받았다.
 
2017년 146번째 경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정인조 이사장은 그동안 지역사회의 복지발전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경기사랑의열매에 기탁한 누적 기부금은 2억원이다. 금일 전달한 기부금은 한국지역재단협의회에 지원하여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은퇴 전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정인조 이사장은 은퇴 후 지역사회복지에 관심을 갖고, 물적 기부 뿐만 아니라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정인조 이사장은 “나눔을 통한 삶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발전을 위하여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최은숙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변화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정인조 아너 회원님께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을 투명하게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224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는 경기사랑의열매의 ‘아너 소사이어티’는 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두고 나눔 문화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가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억 원을 기부하거나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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