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6.5 금 13:48
HOME 4.15총선
오세영 후보, 다문화 정책제안 간담회다문화 가정 대상 한글 교육 정책 제안
(사진=오세영 후보 사무실)

오세영 더불어민주당 용인시갑 국회의원 후보가 5일 다문화 정책제안 간담회를 가지고, 건강한 다문화 사회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세영 후보는 “최근에는 지원 정책이 강화되어 결혼 후 5년까지는 가정에 방문하여 한글을 알려주는데, 예전에 결혼한 분들은 한글 강의를 듣지 못하셔서 불편함이 많으시다고 한다. 다문화 가정에 한글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정책제안을 해주셨다.”고 밝혔다.

오세영 후보는 “용인 관내 외국인 주민들이 인구의 2%를 넘어섰는데, 이들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차별 없이 함께 사는 대한민국이 완성된다. 용인시에도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있으나 수지구에 위치해 있기에, 우리 처인구의 주민들은 이용하기가 사실상 매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처인구에도 다문화가정 다목적복지센터 설립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김신근 기자  so60su@naver.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신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